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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립킹 조회 0회 작성일 2020-09-16 15:35:5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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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세대를 위한 제3의 공간] 사이의 공간 (Reimagine the library)_한국어

“우리는 갈 곳이 없어요”

C Program이 만나온 어린이들, 그 중 4학년 즈음을 지나는 초등학교 고학년 친구들에게서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입니다.

많은 어린이 공간은,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오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그리고 청소년 공간은, 중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합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친구들에게 ‘어린이 공간’은 너무 작고, ‘청소년 공간’은 아직 들어가지 못하는 곳입니다.

도서관 안에 어린이와 청소년 ‘사이’의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주면 어떨까요? space T 프로젝트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트윈세대에게만 열린 공간을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첫번째 프로젝트는 전주 시립도서관 3층에 위치한 '우주로1216'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프로젝트가 궁금하다면?
https://brunch.co.kr/magazine/betweenspace

[미래학교 컨퍼런스3] 학생의 가능성을 넓히는 환경, 피어러닝

C Program은 지난 5년간 러닝펀드를 통해 20여 건의 실험에 투자해 왔습니다. 2019년부터 미래학교 컨퍼런스를 통해 그 과정에서 수 없이 나눈 미래교육의 ‘방향‘에 관한 대화에서 한 단계 내려와 미래 ‘학교‘에 대한 구체적인 대화를 시작합니다. ‘학교‘가 미래로 나아가야 ‘교육’ 역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미래학교 컨퍼런스에서는 학교를 배움의 커뮤니티로 정의하고 그 안의 구성원들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어떤 배움의 환경이 필요한지에 대해 꾸준히 이야기 합니다.

[2019년 11월 미래학교 컨퍼런스 1]
: THINK Global School(TGS)의 교장 선생님을 모셔 Project Based Learning 수업 설계 과정과 프로페셔널로서 교사의 성장을 이야기했습니다.

- 컨퍼런스 [https://brunch.co.kr/@ontherecord/207](https://brunch.co.kr/@ontherecord/207)
- 워크숍 [https://brunch.co.kr/@ontherecord/206](https://brunch.co.kr/@ontherecord/206)

[2019년 12월 미래학교 컨퍼런스 2]
학교 안에서 흥미로운 시도를 이어가는 교육자와 함께 미래학교를 위한 교사의 역할을 함께하는 조력자, 연결과 협업, 다양성 세 개의 키워드로 나누어 이야기했습니다.
[https://brunch.co.kr/@ontherecord/209](https://brunch.co.kr/@ontherecord/209)

[2020년 05월 미래학교 컨퍼런스 3]
학교의 핵심 구성원인 ‘학생의 가능성을 넓힐 수 있는 환경, 피어러닝’에 주목합니다. 배움의 커뮤니티로서 학교가 작동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요소들을 고려해야 할까요? 피어러닝 환경에서 성장하고 있는 싱크 글로벌 스쿨, 몬드라곤 팀 아카데미, 미네르바스쿨, 42서울의 학생들과 함께 했습니다.

- 미래학교 컨퍼런스3 주제의 이해를 도울 사전 콘텐츠를 읽어보세요.
(1) 학교에는 어떤 동료가 있더라? [https://brunch.co.kr/@ontherecord/230](https://brunch.co.kr/@ontherecord/230)
(2) 피어러닝을 실현하는 학교들 [https://brunch.co.kr/@ontherecord/231](https://brunch.co.kr/@ontherecord/231)

- 일시
: 2020년 05월 30일 (토) 14:00-16:30 온라인웨비나 @이벤터스

[미래학교 컨퍼런스2] 미래학교를 위한 교사의 역할은 무엇일까? (2) 연결과 협업 (자막포함)

*2019.12.17일 업로드한 영상에 자막을 더했습니다.

C Program은 지난 5년간 러닝펀드를 통해 20여 건의 실험에 투자해 왔습니다.
그 동안 미래교육에 대한 많은 대화가 오갔지만 변화는 더디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변화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기에 미래교육의 ‘방향’에 관한 대화에서 한 단계 내려와 미래 ‘학교’에 대한 구체적인 대화를 시작합니다.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정의와 익숙한 모습에서 달라질지라도 학교라는 커뮤니티와 학생, 조력자로서의 교사는 미래 교육에서도 중요한 키워드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11월 첫 자리는 Think Global School과 Project Based Learning 수업 설계 과정과 프로페셔널로서 교사의 성장을 이야기했습니다.

두 번째 자리는 학교 안에서 흥미로운 시도를 이어가는 교육자와 함께 미래학교를 위한 교사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합니다. 현재 교육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실험을 바탕으로 미래교사의 역할을 함께하는 조력자, 연결과 협업, 다양성 세 개의 키워드로 나누어 이야기합니다. 이 날의 대화는 앞으로 시도할 교육 실험의 동력과 영감을 얻고 미래 교사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자리의 기록 입니다.

- 미래학교 컨퍼런스2의 패널이 더 궁금하다면 브런치 북 '나는 선생님입니다' 를 읽어보세요.
: https://brunch.co.kr/brunchbook/Imtea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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