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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세컨드 조회 5회 작성일 2021-01-16 07:28: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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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스키장서 2명 사상…"개인 부주의로 60% 사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양산 스키장서 2명 사상…"개인 부주의로 60% 사고"\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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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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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에서 또다시 인명사고가 났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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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스키장에서 부상을 당하는 사람이 1만명 넘고, 60% 이상이 개인 부주의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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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실력을 과신하지 않고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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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삼진 기자의 보도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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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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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의 한 스키장.\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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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자 코스에서 스노보드를 탄 사람이 S자로 코너를 돌며 서서히 아래로 내려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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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스키를 탄 남성이 직활강을 하는데, 두 사람이 부딪혀 일어나지 못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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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스노보드를 타던 46살 박모씨가 숨지고, 스키를 탔던 17살 정모군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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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수준의 정 군이 상급코스에서 타다 사고가 난 겁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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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직후 박씨는 헬멧을 쓰지 않은 상태여서, 경찰은 사고 충격으로 헬멧이 튕켜져 나갔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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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안전사고가 매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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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근 4년간 스키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770건으로, 지난 겨울에만 240건이 발생해 전년대비 2배나 늘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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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만명 이상이 부상을 당하는데, 60% 이상이 개인 부주의로 나타났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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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30살 이하 사고가 전체 70%를 차지해 젊은층에서 사고가 많았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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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준비운동과 보호장비를 착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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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실력을 과신하지 말고, 수준에 맞는 슬로프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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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를 타면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듣는 것도 사고의 원인이 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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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스키는 낮보다 시야가 좁아지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설질이 빙판으로 변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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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배삼진입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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